상시신청 방법
💙 유난대회 개최 💙 여기 저기 피드 구경하다보니 요즘은 또 유난대회가 유행이더라구요^^ 저는 코로.나때 첫째를 낳는 바람에 원래 가지고 있던 결벽증에 신생아를 지켜야 한다는 두려움까지 더해져 세상에서 제일 별나고 유별나게 키웠던 것 같아요 . . . ㅜㅜ 택배 박스는 무조건 밖에서 소독하고 뜯고 엘베나 외부 손잡이는 전부 비닐장갑 들고 다니며 , 맨 손으로 못 만지고 , 신랑은 무조건 퇴근과 동시에 세탁기 옷 넣고 , 샤워해야 만날 수 있고 매일 펄펄 끓인 물에 젖병 열탕 2번씩 한 다음에 소독기 돌리고 , 시댁이나 친정 갈 때는 거의 이삿짐 수준으로 애기 욕조 , 소독기 , 이불 , 패드까지 캐리어 기본2-3개씩 싸서 다니던 7년전의 나 . . . 🤣🤣🤣 근데 둘째는요 . . . 연년생 비슷하게 낳아놨더니 너무 힘들어서 땅에 굴러다니지만 않았으면 뭐.. 후~ 하고 한 번 툭툭 털어서 주게 되더라는 . . 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이상 키우고 계신 맘님들은 이해되시죠?🤣 ㅋㅋㅋㅋㅋㅋㅋㅋ 맘님들은 아기 낳고 어떤 유난 떨었나요? 재미있는 에피소드 있으면 댓글 갑시다😊 🖐혹시 댓글에 하트 많이 받으신 분 계시면 시원한 커피 한 잔 쏠게요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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